주제 : 약의 변천에 관한 고찰 (화학과 생명공학 발전에 따른)
천연약 => 합성약 => 바이오약 => 디지털 약
보고서를 쓰는 이유
1. 우리는 옛날부터 다양한 미생물과 바이러스에 노출되면서 여러 종류의 질병이 생기기 시작했다. 끊임없이 나타나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약도 그와 같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런데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 난 약초를 가지고 약을 만들었다면, 근현대에 오면서 화학 성분의 약도 나타나게 되었다. 화학과 생명공학의 발전에 따라 약의 종류가 다양해졌는데 그렇다면, 약의 종류에 따른 차이점은 무엇인지, 효과는 어떻게 다른지, 미래 기술로 상용화 될 수 있는 약은 어떤것이 있는지에 호기심이 생겨서 보고서 작성을 시작하게 되었다.
서론
1) 인류에 있어 병과 약의 역사
인류의 역사는 질병과 함께 성장해 왔다. 질병이 생기면 죽음과 고통을 막기 위해 약을 계속하여 개발하고 정교화하면서 발전시킨 것이 현대의 약까지 도달하게 된 것이다. 초기 인류는 질병은 인간의 힘으로 제어 하는 것이 아닌 신의 섭리나 악령의 저주로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초기 인류는 병을 제어하기 위해 주술적 의식과 종교적 신념에 의존하였다. 이때도 약물을 사용하였으나, 약물도 실질적인 효는 보다는 영적인 치유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것이 다수였다. 그러나 인류는 반복되는 경험을 통해 특정한 식물이 신체를 나아지게 한다는 사실을 꺠닫기 시작하며 약초를 쓰기 시작한다. 기원전 2400년 경 메소포타미아의 점토판에는 인류 최초의 처방전이 기록 되어있다. 이곳에는 점토를 이용한 치료제, 연고를 만드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었고, 이 외에도 겨자, 무화과, 뱀, 소 위장털과 같이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식물, 동물 유래의 재료를 사용하여 약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나타났다. 또한 메소포타미아 시대에 처음으로 약국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후 중세에 중동에서 식물학과 화학이 발전하며 중세 약학을 크게 발전시켰다. 무함마드 이븐 자카리야 라지는 화학 화합물의 의학적 활용을 장려하였으며, 아부 알-카심 알-자흐라위는 승화와 증류법을 이용한 약 제조법을 만들면서, [리베르 세르비토리스] 를 작성했는데, 일반적인 합성 약물을 제조하는 데 필요한 단순성분을 만드는 방법과 제조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1800년대에 이르면서 산업화가 일어남에 따라 기술이 발전하며, 유기 화합물 정제기술이 완성되었으며, 유기 화학 합성 방법 또한 확립되었다. 1921년에 프레더릭 밴팅과 찰스 베스트는 인슐린이 혈당을 낮춘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제임스 콜립의 연구에 영감을 주며, 순수 인슐린을 개발하여 당뇨병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였다. 후에 1928년, 알렉산더 플레밍은 푸른 곰팡이를 발견함에 따라 페니실린을 개발하였다.
2) 우리나라의 의학과 약 개괄
삼국시대에는 주로 인도 의약학의 영향을 받으며 외래 의약이 유입되며 우리 것을 발전시키는 단계였다. 인도 약학은 고구려 소수림왕 시절 불교의 전래와 함께 유입 된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중국 문헌에서 삼국시대의 특산 약재의 기록을 통해 우리나라의 약재가 퍼졌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이 시기에 삼국의 약학 발전이 일본에 전래되며 일본 의약학 수립에 기초가 되었다. 또한 일본의 <의심방>과 <의략초>에 백제의 약방 문서 벡제 신집방과 신라 약방 문서인 신라법사방이 인용되어 있을 정도로 의료 수준이 높았다. 통일 신라시기로 이어지며 큰 발전이 일어났는데 당약,항약을 구분하게 하였고, 692년 제도화를 실시하며 의약교육이 일어났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당나라와의 교역이 활발하여, 당나라의 교류국과도 직접적인 교류가 일어났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엘렌의 <외인거래한국연표> 에 당시 화교도가 신라에 정착해 인삼,녹각,장뇌 등을 교역했다고 한다. 고려시대 후반에는 독자적 고려 약학을 발전 시켰으며, 수입 약재 대신 국산 약재를 사용하여, 향약방과 향약본초를 발전시켰다. 고래시대에 <향약구급방>,<동인경험방>,<삼화자향약방>과 같은 향약방서가 출간되었다. 또한 상약국에선 납약, 가루약물을 제조하였고, 기술은 중국보다 100년 앞서있었다. 조선시대로 넘어가며, 향약의 생산과 당약 재배를 주관하는 종약색이라는 부서와 향약 수납과 향약문서 편집을 실시하는 제생원을 설치하였다. 세종 시기에 향약 이용을 적극 권장 하였으며, 의방서 <향약집성방>과 약재 채취 시기와 방법을 정리한 <향약채취월령>을 간행하였다. 조선 중기에 이르러 허준의 <동의보감>을 통해 조선의 의약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개화기에 들어가며, 개항과 더불어 양약과 서양의술이 한국에 도입되며 약학의 근대화가 시작되었다. 이때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이 설립되었다. 시기를 거듭하며, 서양 선교사들이 제중원 확장을 위해 기부금을 받게 되고, 1904년 건물을 이전하며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세브란스 병원이 창설된다. 이후 광복과 더불어 1952년 새 의료법이 공포되며 한의학과가 설치되며 발전하고 있다.
본론1
천연약
천연약은 자연계에서 얻어지는 식물, 동물, 광물 및 미생물 등을 이용하여 생성한 약을 일컫는다. 약초의 최초 이용은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식량을 얻기 시작한 시기와 거의 일치함. 오늘날 향료와 약초로 사용되는 식물이 약 6만년 전 네안데르탈인의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또한 약 4천년 전 메소포타미아 유적에서 발굴된 점토판에는 약초 치료방법에 관한 내용이 있었다. 그 후 천년뒤인 이집트 문명에서는 벽화와 파피루스에 약초를 이용해 환자를 치료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그리스에서는 히포크라테스가 산모에게 진통제로 버드나무 잎을 씹게 한 기록이 존재한다. 천연약에 관한 기록은 서양 뿐 아니라 동양에서도 발견되었고, 동양에서 발견 되는 약성이 센 풀을 이용해 고대 의약체계를 성립시켰다. 인도에서는 4천년 전, 고유 의약지식과 힌두경전을 합친 ‘아유르베다’ 라는 전통 의학이 현재까지도 전래되는 중이다. 또한 중국에서는 4천 5백년 전 신농씨가 약초와 독초를 구별하는 법을 가르쳤다는 신화가 있어, 그때부터 의학이 발전되었을거라 추정된다. 우리나라는 웅녀설화를 통해 마늘과 쑥같은 향균작용을 하는 식물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세 시대로 넘어오며 약초를 약재로써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두통이나 가벼운 질병에 차를 마시고, 입욕제로 쓰는 등 약초 사용이 활성화 되었다. 19세기에 들어, 아편에서 진통제인 모르핀, 키나나무에서 말라리아 치료제인 키니네를 분리하며, 유효성분을 추출하는 제약학이 발전하였다. 이런 천연 약재를 발전시킨 직업이 있었는데, 허벌리스트다. 허벌리스트는 18세기까지 식물학자이자, 약제사로 현대의학에 영향을 끼치 사람들이다. 12세기 경에는 식물지 ‘허벌’, ‘식물의 이야기’ 등은 의학교과서로 사용되었고, 16세기 까지는 허브를 이용한 약물치료를 실행했다. 동양은 서양보다 더 많은 종류의 약재를 발견하였고, 약성을 밝히는데 주력하여, 약학이 크게 발달하였다. 중국은 명나라 이시진이 지은 ‘본초강목’에서 높은수준의 약학이 완성되었다. 고려시대 때는 ‘향약구급방’과 세종때 ‘향약집성방’을 거쳐 독자적인 약물 치료체계를 확립하기도 하였다.
2) 제조방법
천연물 속에는 우리 몸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라도 영향을 미치는 성분들이 있다. 이러한 성분을 천연물 성분이라고 하고, 이 천연물 성분을 이용하며 만든 것이 천연물 의약품이다. 천연약을 제조하는 방식은 간단한데, 실제로 1928년 만들어진 페니실린에 푸른 곰팡이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2
합성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3
바이오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4
디지털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5
앞으로의 약 전망
결론
1)
2)
<참고 문헌>
책
사이트
논문
주제 : 약의 변천에 관한 고찰 (화학과 생명공학 발전에 따른)
천연약 => 합성약 => 바이오약 => 디지털 약
보고서를 쓰는 이유
1. 우리는 옛날부터 다양한 미생물과 바이러스에 노출되면서 여러 종류의 질병이 생기기 시작했다. 끊임없이 나타나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약도 그와 같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런데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 난 약초를 가지고 약을 만들었다면, 근현대에 오면서 화학 성분의 약도 나타나게 되었다. 화학과 생명공학의 발전에 따라 약의 종류가 다양해졌는데 그렇다면, 약의 종류에 따른 차이점은 무엇인지, 효과는 어떻게 다른지, 미래 기술로 상용화 될 수 있는 약은 어떤것이 있는지에 호기심이 생겨서 보고서 작성을 시작하게 되었다.
서론
1) 인류에 있어 병과 약의 역사
인류의 역사는 질병과 함께 성장해 왔다. 질병이 생기면 죽음과 고통을 막기 위해 약을 계속하여 개발하고 정교화하면서 발전시킨 것이 현대의 약까지 도달하게 된 것이다. 초기 인류는 질병은 인간의 힘으로 제어 하는 것이 아닌 신의 섭리나 악령의 저주로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초기 인류는 병을 제어하기 위해 주술적 의식과 종교적 신념에 의존하였다. 이때도 약물을 사용하였으나, 약물도 실질적인 효는 보다는 영적인 치유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것이 다수였다. 그러나 인류는 반복되는 경험을 통해 특정한 식물이 신체를 나아지게 한다는 사실을 꺠닫기 시작하며 약초를 쓰기 시작한다. 기원전 2400년 경 메소포타미아의 점토판에는 인류 최초의 처방전이 기록 되어있다. 이곳에는 점토를 이용한 치료제, 연고를 만드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었고, 이 외에도 겨자, 무화과, 뱀, 소 위장털과 같이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식물, 동물 유래의 재료를 사용하여 약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나타났다. 또한 메소포타미아 시대에 처음으로 약국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후 중세에 중동에서 식물학과 화학이 발전하며 중세 약학을 크게 발전시켰다. 무함마드 이븐 자카리야 라지는 화학 화합물의 의학적 활용을 장려하였으며, 아부 알-카심 알-자흐라위는 승화와 증류법을 이용한 약 제조법을 만들면서, [리베르 세르비토리스] 를 작성했는데, 일반적인 합성 약물을 제조하는 데 필요한 단순성분을 만드는 방법과 제조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1800년대에 이르면서 산업화가 일어남에 따라 기술이 발전하며, 유기 화합물 정제기술이 완성되었으며, 유기 화학 합성 방법 또한 확립되었다. 1921년에 프레더릭 밴팅과 찰스 베스트는 인슐린이 혈당을 낮춘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제임스 콜립의 연구에 영감을 주며, 순수 인슐린을 개발하여 당뇨병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였다. 후에 1928년, 알렉산더 플레밍은 푸른 곰팡이를 발견함에 따라 페니실린을 개발하였다.
2) 우리나라의 의학과 약 개괄
삼국시대에는 주로 인도 의약학의 영향을 받으며 외래 의약이 유입되며 우리 것을 발전시키는 단계였다. 인도 약학은 고구려 소수림왕 시절 불교의 전래와 함께 유입 된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중국 문헌에서 삼국시대의 특산 약재의 기록을 통해 우리나라의 약재가 퍼졌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이 시기에 삼국의 약학 발전이 일본에 전래되며 일본 의약학 수립에 기초가 되었다. 또한 일본의 <의심방>과 <의략초>에 백제의 약방 문서 벡제 신집방과 신라 약방 문서인 신라법사방이 인용되어 있을 정도로 의료 수준이 높았다. 통일 신라시기로 이어지며 큰 발전이 일어났는데 당약,항약을 구분하게 하였고, 692년 제도화를 실시하며 의약교육이 일어났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당나라와의 교역이 활발하여, 당나라의 교류국과도 직접적인 교류가 일어났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엘렌의 <외인거래한국연표> 에 당시 화교도가 신라에 정착해 인삼,녹각,장뇌 등을 교역했다고 한다. 고려시대 후반에는 독자적 고려 약학을 발전 시켰으며, 수입 약재 대신 국산 약재를 사용하여, 향약방과 향약본초를 발전시켰다. 고래시대에 <향약구급방>,<동인경험방>,<삼화자향약방>과 같은 향약방서가 출간되었다. 또한 상약국에선 납약, 가루약물을 제조하였고, 기술은 중국보다 100년 앞서있었다. 조선시대로 넘어가며, 향약의 생산과 당약 재배를 주관하는 종약색이라는 부서와 향약 수납과 향약문서 편집을 실시하는 제생원을 설치하였다. 세종 시기에 향약 이용을 적극 권장 하였으며, 의방서 <향약집성방>과 약재 채취 시기와 방법을 정리한 <향약채취월령>을 간행하였다. 조선 중기에 이르러 허준의 <동의보감>을 통해 조선의 의약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개화기에 들어가며, 개항과 더불어 양약과 서양의술이 한국에 도입되며 약학의 근대화가 시작되었다. 이때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이 설립되었다. 시기를 거듭하며, 서양 선교사들이 제중원 확장을 위해 기부금을 받게 되고, 1904년 건물을 이전하며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세브란스 병원이 창설된다. 이후 광복과 더불어 1952년 새 의료법이 공포되며 한의학과가 설치되며 발전하고 있다.
본론1
천연약
천연약은 자연계에서 얻어지는 식물, 동물, 광물 및 미생물 등을 이용하여 생성한 약을 일컫는다. 약초의 최초 이용은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식량을 얻기 시작한 시기와 거의 일치함. 오늘날 향료와 약초로 사용되는 식물이 약 6만년 전 네안데르탈인의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또한 약 4천년 전 메소포타미아 유적에서 발굴된 점토판에는 약초 치료방법에 관한 내용이 있었다. 그 후 천년뒤인 이집트 문명에서는 벽화와 파피루스에 약초를 이용해 환자를 치료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그리스에서는 히포크라테스가 산모에게 진통제로 버드나무 잎을 씹게 한 기록이 존재한다. 천연약에 관한 기록은 서양 뿐 아니라 동양에서도 발견되었고, 동양에서 발견 되는 약성이 센 풀을 이용해 고대 의약체계를 성립시켰다. 인도에서는 4천년 전, 고유 의약지식과 힌두경전을 합친 ‘아유르베다’ 라는 전통 의학이 현재까지도 전래되는 중이다. 또한 중국에서는 4천 5백년 전 신농씨가 약초와 독초를 구별하는 법을 가르쳤다는 신화가 있어, 그때부터 의학이 발전되었을거라 추정된다. 우리나라는 웅녀설화를 통해 마늘과 쑥같은 향균작용을 하는 식물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세 시대로 넘어오며 약초를 약재로써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두통이나 가벼운 질병에 차를 마시고, 입욕제로 쓰는 등 약초 사용이 활성화 되었다. 19세기에 들어, 아편에서 진통제인 모르핀, 키나나무에서 말라리아 치료제인 키니네를 분리하며, 유효성분을 추출하는 제약학이 발전하였다. 이런 천연 약재를 발전시킨 직업이 있었는데, 허벌리스트다. 허벌리스트는 18세기까지 식물학자이자, 약제사로 현대의학에 영향을 끼치 사람들이다. 12세기 경에는 식물지 ‘허벌’, ‘식물의 이야기’ 등은 의학교과서로 사용되었고, 16세기 까지는 허브를 이용한 약물치료를 실행했다. 동양은 서양보다 더 많은 종류의 약재를 발견하였고, 약성을 밝히는데 주력하여, 약학이 크게 발달하였다. 중국은 명나라 이시진이 지은 ‘본초강목’에서 높은수준의 약학이 완성되었다. 고려시대 때는 ‘향약구급방’과 세종때 ‘향약집성방’을 거쳐 독자적인 약물 치료체계를 확립하기도 하였다.
2) 제조방법
천연물 속에는 우리 몸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라도 영향을 미치는 성분들이 있다. 이러한 성분을 천연물 성분이라고 하고, 이 천연물 성분을 이용하며 만든 것이 천연물 의약품이다. 천연약을 제조하는 방식은 간단한데, 실제로 1928년 만들어진 페니실린에 푸른 곰팡이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2
합성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3
바이오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4
디지털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5
앞으로의 약 전망
결론
1)
2)
<참고 문헌>
책
사이트
논문
주제 : 약의 변천에 관한 고찰 (화학과 생명공학 발전에 따른)
천연약 => 합성약 => 바이오약 => 디지털 약
보고서를 쓰는 이유
1. 우리는 옛날부터 다양한 미생물과 바이러스에 노출되면서 여러 종류의 질병이 생기기 시작했다. 끊임없이 나타나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약도 그와 같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런데 과거에는 우리나라에서 난 약초를 가지고 약을 만들었다면, 근현대에 오면서 화학 성분의 약도 나타나게 되었다. 화학과 생명공학의 발전에 따라 약의 종류가 다양해졌는데 그렇다면, 약의 종류에 따른 차이점은 무엇인지, 효과는 어떻게 다른지, 미래 기술로 상용화 될 수 있는 약은 어떤것이 있는지에 호기심이 생겨서 보고서 작성을 시작하게 되었다.
서론
1) 인류에 있어 병과 약의 역사
인류의 역사는 질병과 함께 성장해 왔다. 질병이 생기면 죽음과 고통을 막기 위해 약을 계속하여 개발하고 정교화하면서 발전시킨 것이 현대의 약까지 도달하게 된 것이다. 초기 인류는 질병은 인간의 힘으로 제어 하는 것이 아닌 신의 섭리나 악령의 저주로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초기 인류는 병을 제어하기 위해 주술적 의식과 종교적 신념에 의존하였다. 이때도 약물을 사용하였으나, 약물도 실질적인 효는 보다는 영적인 치유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것이 다수였다. 그러나 인류는 반복되는 경험을 통해 특정한 식물이 신체를 나아지게 한다는 사실을 꺠닫기 시작하며 약초를 쓰기 시작한다. 기원전 2400년 경 메소포타미아의 점토판에는 인류 최초의 처방전이 기록 되어있다. 이곳에는 점토를 이용한 치료제, 연고를 만드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었고, 이 외에도 겨자, 무화과, 뱀, 소 위장털과 같이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식물, 동물 유래의 재료를 사용하여 약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나타났다. 또한 메소포타미아 시대에 처음으로 약국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후 중세에 중동에서 식물학과 화학이 발전하며 중세 약학을 크게 발전시켰다. 무함마드 이븐 자카리야 라지는 화학 화합물의 의학적 활용을 장려하였으며, 아부 알-카심 알-자흐라위는 승화와 증류법을 이용한 약 제조법을 만들면서, [리베르 세르비토리스] 를 작성했는데, 일반적인 합성 약물을 제조하는 데 필요한 단순성분을 만드는 방법과 제조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1800년대에 이르면서 산업화가 일어남에 따라 기술이 발전하며, 유기 화합물 정제기술이 완성되었으며, 유기 화학 합성 방법 또한 확립되었다. 1921년에 프레더릭 밴팅과 찰스 베스트는 인슐린이 혈당을 낮춘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제임스 콜립의 연구에 영감을 주며, 순수 인슐린을 개발하여 당뇨병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였다. 후에 1928년, 알렉산더 플레밍은 푸른 곰팡이를 발견함에 따라 페니실린을 개발하였다.
2) 우리나라의 의학과 약 개괄
삼국시대에는 주로 인도 의약학의 영향을 받으며 외래 의약이 유입되며 우리 것을 발전시키는 단계였다. 인도 약학은 고구려 소수림왕 시절 불교의 전래와 함께 유입 된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중국 문헌에서 삼국시대의 특산 약재의 기록을 통해 우리나라의 약재가 퍼졌다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이 시기에 삼국의 약학 발전이 일본에 전래되며 일본 의약학 수립에 기초가 되었다. 또한 일본의 <의심방>과 <의략초>에 백제의 약방 문서 벡제 신집방과 신라 약방 문서인 신라법사방이 인용되어 있을 정도로 의료 수준이 높았다. 통일 신라시기로 이어지며 큰 발전이 일어났는데 당약,항약을 구분하게 하였고, 692년 제도화를 실시하며 의약교육이 일어났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당나라와의 교역이 활발하여, 당나라의 교류국과도 직접적인 교류가 일어났던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엘렌의 <외인거래한국연표> 에 당시 화교도가 신라에 정착해 인삼,녹각,장뇌 등을 교역했다고 한다. 고려시대 후반에는 독자적 고려 약학을 발전 시켰으며, 수입 약재 대신 국산 약재를 사용하여, 향약방과 향약본초를 발전시켰다. 고래시대에 <향약구급방>,<동인경험방>,<삼화자향약방>과 같은 향약방서가 출간되었다. 또한 상약국에선 납약, 가루약물을 제조하였고, 기술은 중국보다 100년 앞서있었다. 조선시대로 넘어가며, 향약의 생산과 당약 재배를 주관하는 종약색이라는 부서와 향약 수납과 향약문서 편집을 실시하는 제생원을 설치하였다. 세종 시기에 향약 이용을 적극 권장 하였으며, 의방서 <향약집성방>과 약재 채취 시기와 방법을 정리한 <향약채취월령>을 간행하였다. 조선 중기에 이르러 허준의 <동의보감>을 통해 조선의 의약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개화기에 들어가며, 개항과 더불어 양약과 서양의술이 한국에 도입되며 약학의 근대화가 시작되었다. 이때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이 설립되었다. 시기를 거듭하며, 서양 선교사들이 제중원 확장을 위해 기부금을 받게 되고, 1904년 건물을 이전하며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세브란스 병원이 창설된다. 이후 광복과 더불어 1952년 새 의료법이 공포되며 한의학과가 설치되며 발전하고 있다.
본론1
천연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2
합성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3
바이오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4
디지털약
1) 역사
2) 제조방법
3) 원료 및 특성
4) 쓰이는 곳
본론5
앞으로의 약 전망
결론
1)
2)
<참고 문헌>
책
사이트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