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3 주간일기

2학기의 첫주가 쏜살같이 지나갔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말 고등학교가면 시간이 빨리 지난다는 소리가 뭔지 알게 된 것 같았다. OT와 동시에 진도가 시작되었다. 암기할 부분도 많고, 각 과목별로 2등급이 뜬 과목은 성적을 잘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더 마음에 책임감을 가지고 공부해야겠다고 세뇌시키는 중이다. 가장 불안한 과목인 수학도 내가 유형에 대해 더 연결시켜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직접 족보닷컴에 들어가서 문제지를 뽑고, 오답을 수정하고 오답에 대해 공부하면서 약점을 알고 보완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효율을 가장 높이는 방법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이제 6학기중에 벌써 1/3이 지나가는 중이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 더 성실하게 해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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