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8 주간일기

시험이 2주 남았다. 아직까지 준비되지 않은 과목들이 꽤 많이 남은 것 같아서 걱정이 앞선다. 영어는 지문이 50개가 넘어가서, 어떤 지문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어서 걱정이 되고, 국어는 문제는 꽤 많이 푼 것 같은데 문제에서 나올만 한 포인트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아서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아진 것 같다. 역사는 계속 외워도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 부분이 있어서 외우면서 써보고, 다시 노트도 정리해보고, 하는데도 어려워서 계속 처음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사회는 지형하고 기후파트를 계속 복습하고 있는데 지형하고 기후가 가장 구체적인 내용과 세부적으로 챙겨야 하는 내용도 많아서 걱정이 된다. 수학은 다른 지역 기출을 풀고 있는데 우리 지역 기출도 조금씩은 풀어봐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문제가 분당거가 좀더 어려우니 어려운 문제를 풀면서 실력이 더 늘 것 같다고 생각했다. 시험이 얼마 안남아서 조급하고, 불안하지만, 이럴때일수록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도 시험을 준비하는 태도라고 생각한다. 불안하지 않으려면 공부를 더 하면되고, 더 집중하고, 빼먹은 내용이 없도록 잘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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