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TJB
링크 : https://v.daum.net/v/20260203130204218
요약 : 휴대폰을 머리맡에 두고 잠들지 말라는 얘기를 들어 봤을 것이다. 그러나, 휴대폰과 같은 통신 기기에서 나오는 RF 전자파는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을 정도로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에 24시간 있는 전자기기들로 부터 나오는 전자파는 걱정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국내 연구진이 이 걱정을 덜 수 있는 연구결과를 발표 하였다. 바로 휴대폰 전자파가 발암과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다. 이 실험은 과거 미국 NTP에서 휴대폰 전자파가 발암에 영향이 있다고 나와 일본과 공동연구로 타당성 검증 연구를 한 것이었다. 이 실험에서는 쥐를 가지고 예비 독성 실험을 28일간 먼저 진행하였고, 그 후 2년간 장기 노출 실험을 진행하여, 쥐 생애 주기동안 전자파에 노출되는 환경을 구현하였다. 뇌종양이나 심장초종이 유의미 하게 증가하지 않았다. 하지만, 분열하는 세포가 있는 경우 조금 더 위험할 수 있다고 추청하였다. 또한, 안전성이라는 것이 한 번 ‘아니다’라고 나오면 확 쏠리기에 확인했다고 해서 모든걸 확인했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내 생각 :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 외에도 우리가 다니는 곳곳마다 여러가지 전자 기기들이 위치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개의 전자 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에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닐텐데 그렇다면 여러 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맞으면 질병이 생길지 의문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