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위한 나라는 없다? ‘제론토크라시’ 덫 걸린 伊

출처 : 조선일보

링크 : https://v.daum.net/v/20260227005248553

요약 : 인구중 25%가 65세 이상인 이탈리아는 고령층의 표를 얻기 위해, 미래 세금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등 제론토크라시로 어려움을 겪은 대표적인 국가다. 복지가 늘어나는 만큼, 나랏빚과 청년 실업난도 같이 발생한 것이다. 이탈리아의 21년 GDP 대비, 노인 복지 지출은 13.7%로 OECD 구가 중 1위다. 반면 청년 정책은 뒷전으로 밀리며, 청년 실업률이 약 32%~ 43%로 전체 실업률의 3배를 웃돌았다. 청년들은 2009년 반 기득권, 반 부패를 내세우며 등장한 정당은 2013년 총선에서 제 3당으로 부상했고, 18년 극우 정당과 손잡고 연립 여당을 구성했다. 강성진 교수는 한국은 이탈리보다 빠른 속도의 고령화로, 제론토크라시 폐해에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내 생각 : 최근 뉴스를 보다보면 청년 실업, 구직난 떄문에 힘들어 한다는 소리가 많이 나온다. 물론 기득권층인 노인분들에게 다양한 복지 혜택을 주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추후 국가를 이끌어 나가야하는 차세대 청년들을 위한 복지에도 힘을 써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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